대한민국 장기요양 시장은 전례 없는 속도로 폭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의료적 공백(Medical Vacuum)'이라는 치명적인 위기가 숨겨져 있습니다.
가장 도움이 절실한 15.5만 명의 최중증 어르신(1~2등급)들이 의료 전문가가 없는 시설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들은 24시간 의료적 모니터링이 필요한 '의료 고위험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