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진은 객체를 '생성'할 뿐, 소유하지 않습니다.
• 프로토콜은 엔진이 아니라 '객체의 상태 변화'에 반응합니다.
사람의 개입(확인, 조치, 오탐 신고)은 별도의 프로세스가 아니라, 객체의 상태를 변경하는 하나의 이벤트로 기록됩니다.
→ 이점: 누가, 언제, 어떻게 개입했는지 100% 추적 가능 (Audit Trail).
Risk Object는 생성 시점에 risk_score와 함께 priority_level을 속성으로 부여받습니다.
{
"risk_score": 0.98,
"priority_level": "CRITICAL"
}
동시성 제어: 동일 시니어(Senior)에게서 다중 위험 감지 시, 가장 높은 Priority 객체가 대표 객체(Representative)가 됩니다.
이벤트 중첩: 하위 레벨의 리스크는 상위 리스크 객체에 병합(Merge)되거나 대기열(Queue)에서 처리됩니다.
모든 상태 변화가 기록되므로(Event Sourcing), 사고 발생 시 "시스템이 언제 위험을 인지했고, 언제 알렸으며, 언제 사람이 조치했는지" 법적 증거로 제출 가능합니다.
객체의 최종 상태(True Positive vs False Alarm)가 곧바로 학습 데이터(Label)가 됩니다. 데이터 전처리 과정 없이 시스템 운영 자체가 데이터 축적 과정이 됩니다.
이 아키텍처는 현대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철학을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