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상황, 환자보다 데이터가 먼저 병원에 도착해야 합니다.
CareMedi Bridge는 요양시설과 병원 간의 서류 없는(Paperless) 즉시 연동을 실현하여
골든타임 확보와 완벽한 입소자 데이터 인계를 보장합니다.
퇴원하는 순간에도 돌봄은 끊기지 않습니다.
병원의 의료 데이터가 요양원의 케어 플랜으로 자동 변환되는
국내 최초 의료-요양 데이터 연동을 구축합니다.
병원은 '정보 없는 노인 환자'가 응급실에 오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Care Bridge는 병원에게 '준비된 환자'를 보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