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의 제안은 현장의 행동(Action)으로 완성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행동의 결과는 다시 '정답 데이터(Ground Truth)'가 되어
오프라인 분석, 보정(calibration), 그리고 향후 모델 고도화에 활용되며,
각 단계(Phase)별로 정의된 거버넌스 규칙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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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a. Collaborative Action
상황 브리핑 보드(Phase 3)에서 합의된 의사결정은 타임스탬프와 함께 온톨로지에 영구 기록(Immutable Record)됩니다. 이는 법적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합니다.
RECOMMENDED ACTION
"응급 이송 필요 (SPO2 < 90%)"
DECISION (BY Doctor 장세만)
경과 관찰
119 이송
방문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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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 Ground Truth
조치 후의 최종 결과(예: 병원 확진)는 AI의 채점표(Label)가 됩니다.
이 데이터는 2단계 ML 엔진을 학습시키는 가장 귀중한 자산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