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 모델 1호] 보건소의 인력은 한정되어 있고, 사각지대의 어르신은 늘어납니다.
보건소에는 '혁신 행정'을, 어르신께는 '예방적 돌봄'을.
세만AI는 민관협력(PPP)을 통해 등급 외 어르신들의 건강 데이터를
공공의 안전망과 연결하는 '데이터 브릿지'를 구축합니다.
세만AI의 기술이 공공의 안전망과 결합하여 만드는 '데이터 브릿지' 민관협력 사례입니다.
어르신들이 'My Voice' 앱을 통해 매일의 혈압, 기분, 식사량을 간편하게 기록(자가 진단)합니다.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해 음성 입력을 지원합니다. 일상의 건강 데이터를 스스로 기록하며, 등급 진입 전 단계부터 건강 이력(History)을 축적합니다.
제한된 보건소 인력이 '꼭 필요한 곳'에 갈 수 있도록, 단순 안부 확인 대상과 긴급 방문이 필요한 대상을 구분하여 보건소에 전달합니다.
(AI가 고위험군을 선별(Triage)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
보건소 방문 간호사는 AI가 선별한 '도움이 절실한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방문합니다. 한정된 행정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합니다.
보건소 방문간호사는 AI 리포트를 바탕으로 단순 안부 확인이 아닌,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 되어 예방 효과를 높입니다.
Accumulated Data → Future Prediction (AI Mo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