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만AI는 단순한 솔루션 납품을 넘어, 국가 시스템의 빈 곳을 기술로 채웁니다.
정부, 지자체, 공단과 함께 대한민국 돌봄의 표준을 설계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재정의 해법을 제시합니다.
'My Voice' (내 손안의 보건소)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등급 외 어르신들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합니다.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예방망을 구축합니다.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의 핵심 인프라인 '통합돌봄 데이터 프로토콜(K-Care Protocol)'을 제안하고 설계합니다. 요양-의료-보건 기관이 하나의 언어로 소통하게 만듭니다.
행위량이 아닌 '건강 성과(Outcome)'에 보상하는 '가치 기반 수가제'의 근거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재입원율 감소, 낙상 예방 등의 성과를 데이터로 입증합니다.
"세만AI는 정부가 해결하지 못하는 정책의 사각지대를
데이터로 밝혀주는 '정책 내비게이터'입니다."
- Positive-sum Game for Public & Priv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