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혼자 가지 않습니다. 데이터의 원천인 현장(Domain), 혁신의 엔진인 기술(Tech), 그리고 미래의 표준(Public)과 함께 거대한 생태계의 우주를 팽창시켜 나갑니다.
아래 네 개의 축은 SemanAI 생태계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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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원천이자 현장의 수호자들입니다.
인천보훈병원, 요양원들과 함께 현장의 암묵지를 디지털 지식으로 변환합니다.
초격차 기술을 향한 동맹입니다.
AI 대학원, 클라우드 파트너와 함께 온톨로지와 Graph RAG의 한계를 돌파합니다.
국가 시스템의 OS를 함께 설계합니다.
건보공단, 지자체와 협력하여 돌봄통합지원법의 데이터 표준과 정책을 선도합니다.
돌봄을 넘어 삶의 전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디지털 트윈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 주거, 보험 등 시니어 라이프를 재정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