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불가능한 전체 데이터를 탐하지 않습니다.
익명화된 빅데이터로 엔진을 똑똑하게 학습시키고(R&D),
동의된 개인 데이터로 한 사람을 위한 정밀 예측(Service)을 제공합니다.
AI 모델을 똑똑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개인정보가 제거된 비식별 임상 데이터를 대량으로 학습하여, 질병의 진행 패턴과 위험 징후를 파악하는 '의학적 지식'을 축적합니다.
개별 어르신에게 적용하는 과정입니다.
보호자의 동의(Consent) 하에 수집된 실명 데이터를 학습된 엔진에 입력하여, '내 부모님만을 위한' 맞춤형 위험 예측을 제공합니다.
"비식별 진료 기록만으로도 정밀 예측이 가능합니다."
KAIST 연구팀은 3,000명의 익명화된 진료 메모(비정형 데이터)만으로
GPT-4o에 필적하는 치매 발병 예측(Dementia-R1)에 성공했습니다.
세만AI의 학습 전략은 이 최신 연구 방법론과 맥락을 같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