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만AI는 고립되었던 데이터를 연결하는 허브(Hub)입니다.
외부의 원천 데이터(Source)를 흡수하여 지능을 만들고,
그 지능을 다시 API(Service) 형태로 세상에 공급합니다.
"데이터 댐(Data Dam)을 건설합니다."
공공 데이터와 파트너십을 통해 초기 데이터를 확보하고,
'마이 데이터' 동의를 통해 실명 의료 정보를 융합합니다.
"지능(Intelligence)을 수출합니다."
세만AI의 위험 예측 엔진을 API로 패키징하여
보험, 건설, 헬스케어 등 타 산업으로 확장합니다.
"데이터는 고여있으면 썩고, 흐르면 자산이 됩니다.
세만AI는 대한민국 돌봄 데이터가 흐르는 가장 넓은 파이프라인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