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인 기능의 집합이 아닙니다. 완벽하게 적층된 4단계 아키텍처입니다.
물리적 감각(Edge)에서 데이터 흐름(Pipeline)과 지능(Engine)을 거쳐,
최종적인 인간의 통제(Human)로 완성됩니다.
현실 세계의 물리적 신호(비전, 소리, 바이탈)를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가장 밑단의 감각 기관입니다.
외부 시스템(EMR, 공공데이터)과 내부 엔진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중복 없는 데이터 흐름'을 보장합니다.
위험 감지(CareGuard), 성향 분석(Profiling), 미래 예측(Path)을 수행하는 세만AI의 핵심 두뇌입니다.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통제탑. 전문가 인간의 개입으로 책임성을 완성하고 가치를 보강하며, AI를 진화시킵니다.
"강력한 센서 및 데이터 망 위에, 뛰어난 지능형 엔진,
그리고 그 위에 전문가 인간이 있습니다."
THE COMPLETE SYSTEM ARCHIT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