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만AI는 센서를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 검증된 파트너의 하드웨어와
최고의 오픈 API를 결합하여, 오직 '데이터의 해석(Context)'이라는 핵심 역량에만 집중합니다.
우리는 하드웨어를 가리지 않습니다. 삼성, LG, 통신사 센서 등 이미 시장에 깔린 저렴하고 검증된 기기를 그대로 활용합니다.
음성 인식(STT)이나 OCR 같은 범용 기술은 구글, 네이버의 최고 성능 API를 사용합니다. 바퀴를 다시 발명하는 데 리소스를 낭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기술은 적극 활용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해석기'입니다.
"식사를 반만 드셨다"는 음성을 텍스트로 바꾸는 건 구글이 하지만,
그것을 '섭취량 50% → 영양 결핍 위험'으로 해석하는 것은 세만AI의 독자 기술입니다.
"스타트업의 자원은 유한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기술은 빌려 쓰고(Leverage),
아무나 할 수 없는 '의료적 맥락 해석'에 모든 역량을 집중합니다.
이것이 세만AI가 빠르고 효율적으로 시장을 장악하는 비결입니다."